조코딩 AX 인재전쟁
AI 상담이 쓸 지식을 올리기 전에, 어긋난 내용과 빠진 안내는 누가 걸러낼까?
- OUTPUT
- 등록 전에 걸러진 ALF 지식
- INPUT
- 흩어진 쇼핑몰 지식 문서
- PIN
- 제약 검사 · 충돌 후보 표시 · 공백 확인 · 사람 확정
- RESULT
- Web 채팅에서 5번의 지시만으로 예선 5,300여 명 가운데 채널톡 트랙 본선 진출 10명에 이은 본선 예비 후보로, AI 상위 인재에 선정됐습니다.Thread 후기 보러 가기 ↗
PROCESS
풀이과정
01답변의 근거가 되는 지식부터 점검
ALF는 등록된 지식을 근거로 답합니다. 지식이 정리되어 있어야 답변도 정확해집니다.채널톡 공식 문서는 지식을 올리기 전에 지켜야 할 제약을 정해 두었습니다. PDF는 텍스트만 읽히고, 엑셀은 시트마다 표 하나만 두어야 하며 답변 한 번에 한 시트만 참조됩니다. 웹사이트 주소는 세 개까지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안내는 고객센터 FAQ, 상품 안내, 공지, 오래된 정책 문서에 흩어져 있습니다.흩어진 안내와 등록 제약을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등록 전 지식 감사를 채널톡 트랙의 해결 대상으로 삼았습니다.02등록 전 검사 단계의 공백을 원인으로 정의
흩어진 문서를 등록 전에 한 기준으로 검사하는 단계가 없었습니다. 반품 기한을 7일로 적은 문서와 14일로 적은 문서가 같이 올라가면, 고객이 어느 쪽 안내를 받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쇼핑몰 안내가 FAQ·공지·오래된 정책 문서에 흩어져 있어, 서로 어긋난 내용이 걸러지지 않은 채 등록되는 점을 원인으로 정의했습니다.어긋난 내용을 답변에 쓰기 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 범위를 등록 전으로 정하고, 해결 대상을 지식 감사로 좁혔습니다.03흩어진 문서 수집부터 감사 리포트까지
문서 전체를 올리기 전에 검사하려면 흩어진 소스를 먼저 모아야 했습니다. URL과 로컬 문서를 모아 같은 주제의 안내를 한자리에서 대조하도록 수집 단계를 절차 앞에 두었습니다.규칙 검사는 자동으로 돌리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사람이 판단하도록 정했습니다. 수집에 실패한 소스는 기록하고 넘어가며, 동적 페이지는 브라우저에서 저장하는 방법을 안내해 절차가 중간에 멈추지 않게 했습니다.ALF Knowledge Auditor가 수집, 규칙 검사, 충돌·공백 확인, 지식팩 제안, 리포트 순서로 움직이도록 설계하고 Codex 플러그인으로 구현했습니다.04규칙 검사는 자동으로,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정책 담당자가 확인할 항목을 구분할 수 있도록 찾은 문제를 성격에 따라 나눴습니다. 공개된 제약을 넘긴 항목은 위반, 원문을 열어 봐야 하는 숫자 충돌과 중복 문단은 후보, 배송·결제·교환·반품·환불·영업시간·연락처처럼 꼭 필요한 안내가 빠진 경우는 공백으로 나눴습니다.판단이 어려운 항목은 위반으로 올리지 않고 확인 필요 후보로 남겼습니다. 마지막 결정은 정책 담당자가 원문을 보고 내리도록 정했습니다.확인할 내용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리포트 항목마다 원본 파일과 행, 근거 링크, 조치 제안을 붙였습니다.05결함 자료와 정상 자료에서 결과 확인
만든 감사 절차가 자료에서 어떤 항목을 찾는지 확인하려고 결함을 심어 둔 자료와 결함 없는 자료를 나눠 검증했습니다.결함 10종을 심어 둔 자료에서는 10종을 모두 찾아냈고, 결함 없는 자료에서는 위반·후보·공백이 0건이었습니다.채널톡 공개 도입 사례로 소개된 쇼핑몰의 이용안내 페이지에서도 3,333자를 수집해 같은 절차를 돌렸습니다.
검증 범위
검증 범위는 결함을 심어 둔 자료, 결함 없는 자료, 채널톡 공개 도입 사례로 소개된 쇼핑몰의 이용안내 페이지입니다.
관련 자료
[Thread 후기 보러 가기](https://www.threads.com/@re._.volar/post/DbYXMAdEoKf)